썸타다가 갑자기 떠난 여자마음
- 2018.05.22. 23:54
- 20608
이거 왜이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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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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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갑자기 쌩까면 끝인가.
여자들 원래 이래요?
제가 이런 경우를 두번째 겪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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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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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자기 별 생각 안드니 연락 그만하자고.
그게 상대를 위한 거에요.
쌩까는거는 그냥 무시하는거에요.
어느날부터 그냥 쌩까면 무시당하는 상대방 입장은 생각해봤나요?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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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마지막 발언자가 자기여서 그걸로 연락끝이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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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화해도 안받고 왜 전화 했냐는 말도 없어졌어요.
제가 연락 안했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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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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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 보통 남자 사귈때 몇명씩 걸쳐놓고 재면서 고르더라구요.
어장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에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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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썸이 아닌데 혼자만 썸이라고 착각함
- 여자한테 더 관심가는 남자가 나타남
- 여자가 고백타이밍 줬는데 지나침
- 고추 작을 것 같이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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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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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지한 관계가 아니라 썸이라도 썸도 정도라는게 있잖아요.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으니까 연락 갑자기 안하면 뭐 때문이든 마음 바꼈으니까 알아서 떨어져나가라?
진짜 이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눈치껏 까였다는건 저도 아는데 그냥 이렇게 끝난다는게 정말 찜찜하고 기분이 안 좋아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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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비꼬는듯한 말투는 삼가해주시죠?
연인코스프레라는 말은 지우셨네요.
제가 틀린말 한것도 아닌데 비방하고 싶으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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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인데 뭘굳이 구구절절 말합니까 ㅋㅋㅋ 완전 여자쪽 생각은 안하네
그냥 연락 뜸하면 멀어지는 걸로 알아야지. 썸인데 ' 그걸 뭐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져서 더 이상 연락안하고 싶다 ' 하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일 두 번째 있었다니까 님 잘못이 뭘까 곰곰이 생각해 보슈. 그런 사고방식으로 여자 못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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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는것도 아닌데 스킨쉽 하면 싫어하는 사람들 있음
특정 행동이 여자기준 극혐이어서 정떨어짐
이유야 많겠지만
누가 봐도 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달달하다가
말도 안하고 갑자기 쌩까는건 상대가 기분 나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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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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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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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눈치도 없는 사람인거마냥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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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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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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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유없이 비아냥거리는조로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런것도 있어요.
아무래도 구차하고 찌질해보인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은데요.
제가 그렇게 틀린말 했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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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개론 분들 여자가 많아서 그런건지 그냥 여자 입장에서 말해지고 옹호받고 그냥 제가 구질구질한놈이 돼버리고 끝나는거 같네요.
그래도 지금까지 맺어온 관계가 있고 함께 한 시간이 있는데 그냥 무시하는건 나쁜거다. 이 말이 그렇게 잘못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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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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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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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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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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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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