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5.23 00:09조회 수 1288댓글 17

    • 글자 크기
그냥 친해지구싶은마음에 다른 사람들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본거였구 의견감사합니다
전 남자친구에게 못할 짓하는 여자아니에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ㅇㅇ 당근 이성적 호감을 갖고 접근한다고 생각함
  • @코피나는 뱀딸기
    글쓴이글쓴이
    2018.5.23 00:15
    역시남녀관계는 선이 필요한게맞네욤 ㅋㅋㅋ
  • @글쓴이
    선이 문제가 아니라 상황이 문제라 생각되네요. 알바와 손님의 관계라는게 일반적으로 친해지는 관계가 아니니까 훅들어오면 오해하죠
  • @코피나는 뱀딸기
    글쓴이글쓴이
    2018.5.23 00:25
    그쵸 오해할거같네욤 ㅠ 여자손님들과는 잘 친해지구 만나지는데 남자손님은 아닌거같네여 ;; 제가 괜한 질문한거같아여 ㅋㅋ
  • 남친 있는데 기존 지인도 아니고 새롭게 친해지려는 게 이해가 안되네여
  • @싸늘한 용담
    글쓴이글쓴이
    2018.5.23 00:19
    새롭게 인맥을 쌓는? 그런거에요! ㅎㅎㅎ
    이성적으로 다가가는게아니라 여자남자구분없이 친하게 지내는 성격이라...... ㅠㅠ
    사람마다 생각차이가 있다구생각해요~!! ㅎㅎㅎ
    물론 저두 남녀관계에서 어느정도 선이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 남친불쌍해 ㅠㅠ
  • @뛰어난 서양민들레
    글쓴이글쓴이
    2018.5.23 00:20
    그게 왜; 그렇게 되는거죠;;;;
    남친두 일하다가 친해진 언니들이랑 같이만나서 얘기하구해요~
  • 남친있는데 모르는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번호 달란다음 같이 밥먹자라는 게 상식적으로 가능..?
  • @육중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8.5.23 00:22
    그래요 남녀관계에는 선이 필요합니다
  • 어떤 업종인지에 따라 조금 다를 수도 있을것같네요

    서빙? 같은거 하시면 좀 뜬금없죠 ㅋㅋㅋ 님 말고도
    다른 알바도 서빙할 수 있으니

    근데 그런거 말고 뭐 트레이너? 같으면 계속 봐야할 사이고
    남친만 괜찮다고하면 말걸수도 있죠

    근데 그전에 본인에 대해서 좀 오픈을하시는게 오해를 안사실꺼에요

    그래도 드는 의문은 이러면서 까지 친해져야하는 이유가
    당최,,,,
  • @끔찍한 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5.23 00:54
    그러게요그냥 여자고객들이랑 친해지는개념으로 생각했는데 ㅋㅋ ㅊ이렇게까지친해져야되나 다시생각드네요
  • 에휴 ...댁 남친이 그러고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봐요
    뭐 아무런느낌없다고 하시려나
  • @답답한 금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5.23 00:58
    아무런느낌이없는건 말도안되져..... 그치만 여러사람만나 인맥쌓는 오빠를 보며 저도 여러방면으로 사람들만나 얘기하고싶었던거뿐이에여 ㅠ
  • @글쓴이
    스터디나 과활동이나 동아리활동 등등 필연적인관계에서 남자든 여자든 인맥쌓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손님과 알바생의 관계에선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요 누군가 한명이 인연을 만들어야 할 상황인걸요. 그런 상황에서 굳이 남친도 있는 여자인데 다른남자에게 다가가고 그런게 이해가 안돼서 그런거예요
  • 글이 지워졌네요. “저 손님이랑 친해져야지!”라는 생각이 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성격이 외향적이라면 거리낌없이 처음 보는 손님과도 한두마디 섞을 수 있는 거고, 그러다보면 친해지기도 하는거죠. “친해져야지, 번호따야지, 얘기 나눠야지” 이러면 아무리 글쓴이분이 순수한(?) 마음이었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 눈엔 달리 보여요
  • @난폭한 엉겅퀴
    글쓴이글쓴이
    2018.5.23 01:07
    넴넴 그렇게보였던거같네요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