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서 번호따려는애들 존나 한심한것같음 ㅋㅋㅋ
- 2018.05.25. 08:56
- 11776
여자가 존나 큰소리로 저 남친있거든요? 이럼 ㅋㅋㅋ 얼마나 쪽팔렸을깤ㅋㅋㅋ
보는입장에서는 ㄹㅇ 웃겼는데 솔직히 당사자는 너무 수치스럽고 허무해서 잠도 잘 안와요 요즘 수면제 먹어야 잡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출처: 웃대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님이 소리친 순간 그 남자는 딱 알았을 듯 아! 한심한 여자구나 괜히 물어봤구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