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잊을수있을것같아요
글쓴이
- 2018.05.26. 01:19
- 1623
그동안은 전남친이랑 길가다 마주쳤으면, 연락이 왔으면,
꿈에라도 나타나줬으면..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자기전에 좋았던 기억만 떠오르고 그랬었는데
이젠 딱히 마주치고싶지도 않고 굳이 떠올리고싶지도 않네요
그동안 마음앓이를 많이해서 그런지
다행이기도하고 조금 기분이 좋기도해요ㅎㅎ
더좋은 사람 만나서 보란듯이 연애하고싶네요 :)
꿈에라도 나타나줬으면..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자기전에 좋았던 기억만 떠오르고 그랬었는데
이젠 딱히 마주치고싶지도 않고 굳이 떠올리고싶지도 않네요
그동안 마음앓이를 많이해서 그런지
다행이기도하고 조금 기분이 좋기도해요ㅎㅎ
더좋은 사람 만나서 보란듯이 연애하고싶네요 :)
권한이 없습니다.
힘!!
0
0
특별한 왕버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별한 왕버들
힘낼게요!!ㅎㅎ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 마세요. 그보다 더한 악연 만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
3
나약한 왕솔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계기가 있었나요?
0
0
어두운 베고니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두운 베고니아
며칠전에 직/간접적으로 전남자친구한테 실망한 일이 있었어요. 제가 알던 모습이랑 달라서 같은사람이 아닌것같더라구요. 이런사람한테 무슨기대를 한건지..ㅎ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