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랑 마주칠것같아요..ㅠㅠ
글쓴이
- 2018.05.31. 17:43
- 3215
진짜 오랜만에 동문회를 가게되었는데
저를 찼던..ㅎㅎ 제가 환승이별 당했던 전남친도 온다고하네요
이미 지난일이고 이젠 진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마주친다고 생각하니까 왜이렇게 긴장이 되는지ㅠㅠ
어떤표정을 짓게될지도 모르겠고..
여전히 괘씸하고 부들부들한데ㅎㅎㅎ
일부러 피하기는 싫고 쿨한척해야하는건지ㅋㅋㅋ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저를 찼던..ㅎㅎ 제가 환승이별 당했던 전남친도 온다고하네요
이미 지난일이고 이젠 진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마주친다고 생각하니까 왜이렇게 긴장이 되는지ㅠㅠ
어떤표정을 짓게될지도 모르겠고..
여전히 괘씸하고 부들부들한데ㅎㅎㅎ
일부러 피하기는 싫고 쿨한척해야하는건지ㅋㅋㅋ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후...저도 비슷한 케이스 인데 아무리 시간 지나도 부들부들 하죠...ㅠㅠ
0
0
허약한 때죽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약한 때죽나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덤덤해지지 않을것같아요ㅋㅋㅋ 진짜... 싫다...ㅠㅠ
1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연스럽게 최고 예쁘게 하고 가세여...
1
0
흔한 하늘타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한 하늘타리
화장이랑 옷이랑 신경쓰고 갔어요..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젤예가 되세요
0
0
슬픈 넉줄고사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슬픈 넉줄고사리
힘 빡주고갔는데 세젤예였을지..ㅎ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미리 연습하고 가세요 물론 막상 가서는 연습한대로 안되겠지만 먼저 친구들상대로 맨탈 털리면 내성 생겨서 실제로는 덜 털리지 않을까요
전남친 흉내내달라는 부탁말고 그냥 전남친 주제로 대화하자고 해서요 그런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거 연습하면 좋을거 같아요
전남친 흉내내달라는 부탁말고 그냥 전남친 주제로 대화하자고 해서요 그런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거 연습하면 좋을거 같아요
0
0
치밀한 단풍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치밀한 단풍나무
다른테이블에 거의 계속 앉아있어서 얘기하게되는 상황은 특별히 없었어요ㅎㅎ 굳이 저한테 말걸길래 대충대답해주고 딴 친구들이랑 놀았습니당..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염치가 없네
그런 전적이 있으면 그런자리는 안와야되는데
그런 전적이 있으면 그런자리는 안와야되는데
0
0
화난 도깨비바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난 도깨비바늘
모르는 애들이 더 많아서 그런것같아요.. 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완전예쁘게하고가서 당당하게 인사하고 환승하고잘지내냐고 갈겨요
0
0
냉정한 자라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정한 자라풀
그런소리하면 개찌질해보임 그냥 안녕 하고 제할일 하는게 낫지ㅋㅋㅋㅋ
0
0
슬픈 넉줄고사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슬픈 넉줄고사리
찌질해 보이는게 아니라 당차보임요
적어도 사람이 물러보이진 않음
적어도 사람이 물러보이진 않음
0
0
바쁜 오동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정한 자라풀
갈기진못했지만 힘주고가서 다른친구들이랑 잘놀고왔습니당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긴장되고 쿨하지 못한 상태라면 전남친 앞에서 “어... 자.. 잘 지내니?” 뭐 이런 새벽 2시에 이불킥할 일 만들지 말고, 차라리 나가지 말길 추천드려요. 오랜만에 동문회 나가는거면 이번에도 빠진다 해서 동문들 사이에서 가십거리는 뭐 크게 되지 않을테고.. 시간이 지나거나 좋은 새 남친 만나서 정말 아무렇지 않게, 나아가서 ‘봐라 세끼야 내가 이렇게 잘 지낸다 넌 ㅈ밥이야’ 정도로, 전남친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된 이후에 (약간 복수하는 느낌으로?) 전남친 앞에 서는게 현명할 듯 싶어요.
0
0
어설픈 쉽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설픈 쉽싸리
굳이 걔땜에 제가 못나갈것까진 없을것같더라구요. 친구들도 보고싶었구..ㅎㅎ 이불킥 할 일없이 재밌게 잘놀다왔어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본문의 소심이랑 댓글의 똑똑이 사이에 갭이 크네요ㅋㅋ 잘하셨어요
0
0
어설픈 쉽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설픈 쉽싸리
막상 마주치니까 긴장감이 별로없더라구요ㅎㅎ 다른친구들도 같이있어서 용기가 난건진 모르겠지만 동문회 다녀오길 잘한것같아요ㅎ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막상 맞서고보면 아무것도 아닌거 많음.
0
0
어두운 왕버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쌩까세요 신경쓰기 귀찮음..;;
0
0
침울한 개나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