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과 연애하는거 너무 힘드네요
- 2018.06.01. 15:07
- 6192
연애경험 없는 스무살과 연애하는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만난지 이틀째에 너무 좋다며 제발 사귀자고 애걸복걸할때 거절하기 미안하기도 하고 저도 분명 호감은 있었기에 승낙했는데 그 친구에게는 이게 더 상처가 되겠네요 이제는..
24시간 내내 보고싶다 사랑한다 보러오겠다 강의중이여도 내가 보고싶어 그러는데 그냥 나와주면 안되냐 등등..
칭얼거리는걸 받아주는 것도 하루이틀이더라구요..이제는 지칩니다ㅠㅜ
만날때마다 제발 헤어지자고만 하지 말아달라고 나머지는 자기가 다 맞추겠다고 하는친구한테 이별을 말하기가 두렵기도 하지만 더 깊어지기전에 더 상처받기전에 그냥 놓아주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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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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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정신연령이 초딩 수준인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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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글쓴이분을 사랑해서 그런걸수도잇잖아요..
진지하게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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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뭐하는지 무슨공부 뭔과제 시험있는지 보면서 마음 고쳐먹고 조금씩 노력해서 이해하게 됐기도 하고 생각을 바꾸려고 학교생활 신경쓰고 자기개발시간에 열중하면서 좋은사이 유지하고 있어요
여자친구분은 저보다 더 심각한 케이스이신 것 같은데 개선의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글쓴이님만 지치실거에요..
대화해보고 이해하려고도 안하고 끝까지 그러시면 스스로 판단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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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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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한테 똑같이 수업시간에 나오라고 하던지 그 분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해보세요 그러면 어느정도 이해해주실지도..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으면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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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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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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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진심으로 그사람한테 전하고 그사람이 바뀔수있게 마지막으로 기회 한번이라도 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저는 기회한번도 못받고 헤어져서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