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질문 좀요
글쓴이
- 2018.06.03. 15:21
- 2320
여자 분들은 잘해주는건 좋아하는데 과도하게 잘해주는? 부담스럽게 잘해주는건 싫어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게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기준이 애매해서..
권한이 없습니다.
내가 맘에 드는데 챙겨주면 잘해주는거고 맘에 안드는데 들이대는거면 부담스러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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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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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부처손
제 얘기는 아니고 여사친이랑 얘기가 나왔는데 잘해주는건 좋은데 부담스럽게 잘해줘서 안된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무슨 차이인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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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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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게 신경안써도 될 부분까지 다 신경쓴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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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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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츤데레와 누가봐도 잘보이려고 의식하고 잘해주는거의 차이죠 그건 남자가 얼마나 능수능란한지에 달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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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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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남친인 마냥 행동하면서 챙겨주는거?
뭐 예를 들자면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어 까지는 괜찮은데, 감기 걸리면 혼난다 라던가..
일찍 들어가~ 까지는 괜찮은데, 걱정되니까 빨리 집 들어가서 확인문자 보내라 라던가ㅋㅋㅋㅋㅋ
그리고 상대방이 미안한 감정이 들 정도로 잘해주면 부담되는거 같아요. 나때문에 본인 약속이나 할일 미루면서까지 잘해주려하고 쏟아붇는다는 느낌이 드는..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그러면 부담스럽죠 ㅋㅋ
근데 뭐 이것도 사바사 케바케 인거 같아요
뭐 예를 들자면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어 까지는 괜찮은데, 감기 걸리면 혼난다 라던가..
일찍 들어가~ 까지는 괜찮은데, 걱정되니까 빨리 집 들어가서 확인문자 보내라 라던가ㅋㅋㅋㅋㅋ
그리고 상대방이 미안한 감정이 들 정도로 잘해주면 부담되는거 같아요. 나때문에 본인 약속이나 할일 미루면서까지 잘해주려하고 쏟아붇는다는 느낌이 드는..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그러면 부담스럽죠 ㅋㅋ
근데 뭐 이것도 사바사 케바케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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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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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철쭉
이거ㄹㅇ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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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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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정해진거 없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달라서
눈에 확실히 보이는게 숫자라서 숫자로 예를 들면 생일 선물로 10만원짜리 선물해주는거랑 1000만원짜리 선물해주는거임
그리고 500만원까지는 괜찮다고 쳐도 499만원은 괜찮고 501만원부터 부담스럽냐면 그런건 또 아님
숫자는 바로 이해가라고 쓴거고 금액을 행동으로 바꿔도 똑같음
눈에 확실히 보이는게 숫자라서 숫자로 예를 들면 생일 선물로 10만원짜리 선물해주는거랑 1000만원짜리 선물해주는거임
그리고 500만원까지는 괜찮다고 쳐도 499만원은 괜찮고 501만원부터 부담스럽냐면 그런건 또 아님
숫자는 바로 이해가라고 쓴거고 금액을 행동으로 바꿔도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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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금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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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님이 맘에 안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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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가막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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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얼굴이 잘생길때와 못생길때로나뉘고
니가얼마나능력있냐없냐로나뉘고
니가얼마나 매력있냐 없냐로 나뉩니다
니가얼마나능력있냐없냐로나뉘고
니가얼마나 매력있냐 없냐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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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산오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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