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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6.08. 00:23
- 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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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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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었죠 everything is alright
Be proud of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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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종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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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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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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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해보시는거 어떠세요?? 뭔가 찰떡인데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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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호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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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내 소중한 사람... 행복했어요
그래도 이것만 알아줘요.. 지금 그 사랑보다
결코 내 사랑이 부족하다거나 얕지 않음을.
이 가사가 떠오르네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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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흰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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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히봤다 토할거같네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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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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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고백할 정도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 판단되고 그 여자분도 가능성을 열어 주는 어떤 표현이나 행동을 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남자가 착각 한것일수도 있지만 약혼까지 한 여자라면 반지라도 하던지 축하라도 받기 위해 다른분에게 알리던지 하는게 예의인건 맞는거 같아요~ 반대로 남자가 약혼자 있는데 총각 행세 하며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고 잘 놀고 하면 좀 그렇죠~ 아닌가요? 약혼이란건 한 사람에게 집중하기 위해 결정한 약속 아닌가 싶네요~ 여튼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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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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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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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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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받았습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