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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6.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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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모쏠 분노느끼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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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각시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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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각시붓꽃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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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학년 여자.. 연애하고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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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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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벌깨덩굴
커피한잔하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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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느낌 과정도 너무 귀찮고 결국 떨어질걸 알면서 하는 날개짓 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면서도 연애는 하고 싶고 그렇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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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새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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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새콩
적절한비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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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여자인데 저랑비슷하신듯ㅜㅜ 항상 의지또는연락할사람이 필요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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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각시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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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소개팅이라도 하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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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긴강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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