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모쏠 과거일기2
글쓴이
- 2018.06.10. 13:25
- 2107
내 이대로는 모쏠로 늙어죽을거 같아 마이러버를 해써씀. 매칭녀가 좀 마음에 들어따. 카페에서 얘기를 하다가 모쏠인걸 들켜버려씀. 매칭녀는 왜 모쏠이야? 인기많을거 같은데.. 거짓말하지말라는 둥의 말을 하며 내 기분을 방방 띄워씀. 그리고 그녀는 내 고백을 거절해씀. 여자는 알 수가 엄따..ㅠ
2018년 6월 10일 나는 여전히 모쏠이다.
2018년 6월 10일 나는 여전히 모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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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한 이유 : 고백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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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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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보리
광광우럭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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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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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솔 탈출하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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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산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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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이라도 되시잖아요.. 저는 매칭조차도 안되는 모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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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애기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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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바로한거야 형? 돌진키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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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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