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06.11. 10:27
- 249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홀애,,미로 늙고싶지 않으면 엄마 입단속 시키라고 하세요.
글쓴이님도 너무 굽히지 마세요. 저딴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는 사람하고 왜 억지로 굽혀가면서까지 연 만들려하십니까.
글쓴이님 어머님이 이 글 읽엇다 생각해보셔요.
억장이 안 무너지시겟습니까
요즘도 저런 무식한 사람이 있다니
제가 댜 승질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답답했음 ㄹㅇ말이 안통해서 암걸림
전 엄마랑 3년 정도 싸우면서 겨우 정신개조 성공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님이 아무리 좋은 의도로 다가가도 여친 부모님께선 아니꼽게 보실 확률이 높으니깐 여친분께서 중재를 잘하셔야 할 것 같슴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는 둘이 하는거지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쌍방으로 노력해야지
솔직히 부모님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네요 여친분께서 수동적이신 분인가봐요(욕 아님;;)
일단 여친 부모님께 찾아가기 전에 여자친구 분과 충분한 대화를 하시길
예전의 제 상황과 많이 비슷해서 안타깝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것만으로 자퇴하라는 말까지 듣고 집 나가라고 할 정도로 파국으로 치닫았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심지어 전 외동이라 간섭이 더 심했던 것 같아요
진짜 3년 동안 맨날 싸우고 대화하고 풀고... 내일되면 어제 한 얘기 까먹고 또 설득해야되고... 같은 말 무한반복;;
힘내십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틀딱꼰대 사상 바꾸려면 시간이 약입니다
서서히 정신개조 추천드려요
그 기간동안 지치더라도 두 분이서 잘 버티셨음 좋겠네용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해결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튼 글쓴이님이 보살이시네요 저 같으면 저딴소리 들으면서까지 연애 안 합니다 키워주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판단의 관성이 쉽게 사그자지지 않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글쓴이분께서 어필을 한다면 조금 나아지실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시간동안 겪을 온갖 고초를 생각한다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한번 두번 이야기한다고 바뀔사람들이 아닙니다. 그쪽 부모님의 생각과 성향은 하루 이틀만에 만들어 진게 아니예요.
어르신들 생각과 고집은 엄청납니다. 더군다나 여친 부머님같이 꽉막힌 분은 더 그러고요.
중요한건 님이 그 부모님을 찾아뵐게 아니라. 이제는 여자친구의 선택이라는 거예요.
여자친구가 그런 부모님에게 자신의 정확한 생각을 말하고 고집을 부려서라도 님을 만나면 계속 만나는 거고,
나는 부모님에게 시달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님을 못 만나겠다고하면 끝내는 거죠.
님이 할 수 있는건, 여자친구에게 아직도 사랑한다는 확신과 마음을 보여주는거고 그 이휴는 여자친구에게 맡기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사겨봤자 좋은 꼴은 못볼 것 같네요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손절하세요.
딸은 늙으면 엄마 그대로 따라갑니다.
인연 이어가면 큰일날 듯 하니 지금 바로 버리세요ㅋㅋ
나이 먹을만큼 먹고 보지도 않고 사람 평가하는거 보소ㅋㅋ
자기 딸 학벌이랑 경제력 보다 나은 사람 만나도
저러는거 보니 현실감각0에 주제도 모르는 듯 하고ㅋㅋ
처월드 안봐도 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