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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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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적인 비난은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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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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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니 남들이 하는 얘기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잠깐의 흔들림으로 인해 4년의 인연을 놓치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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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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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거릴거잖아요 남자나이 30이면 젊은 나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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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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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한다면 잊혀지리란 보장 있으신가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아라 뭐 이런 말 하는데 무시하세요 번지르르한 말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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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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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인생에 미칠 영향이 너무 두려워요 ㅠㅠ 지금 생각으로는 참 바보 같지만 여자친구 몰래 몇 달 만나보면 좀 해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게 가장 안전한 방법 같기도 하고...
와 여자친구는 무슨 죄임? 님 안전을 위해서; 진짜 이기적이시네요 그냥 동창이랑 사귀고 언젠가 똑같은 짓 꼭 당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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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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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스스로를 망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4년만난 연인에 대한 예의도 아니구요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지만 기존의 만남을 끝내고 하셔야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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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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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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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게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다보면, 그 끝에서 나란 사람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알게될겁니다. 고민을 덜으려 글 쓰셨을텐데 더 고민해보라는 댓글 남겼네요. 모쪼록 잘 풀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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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하실거면 조속히 초등학교 동창이랑 연락끊으시고 정 못잊으시겠으면 현여자친구 빨리 놓아주세요.
근데 스무 중반밖에 안됐지만 제가 살아오며 연애를 해봤을때 솔직히 연애하다보면 그놈이 그놈이고 그여자가 그여자입니다.
남자는 처음본 이쁜여자 좋아한다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거 같습니다. 현여자친구 익숙해져서 ‘아 쟤는 나 아니여도 잘살텐데..’이런생각하고 헤어지시면 백빵 후회한다고 생각합니다.
덜컥 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동창이랑 사귀다가 성격문제로, 이런저러한 사정때문에 헤어지면 결혼은요?
공대생이라 워낙 글 재주가 없다보니 개같이 썼는데 제가 하고싶은말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것을 잃지말자
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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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막상 직접 겪어봐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지말자'가 와닿더라구요... 너무 안타깝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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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분을 위해서라도 헤어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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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하는생각 고대로 여친이먼저하고있다고생각해보세요
아나는 쟤없어도 행복하게해줄남자많은데ㅋ이런생각이요ㅋ
4년이란시간이 사람을이리바꾼건지 원래이런사람인건지
딱하나해드리고싶은말은결혼은절대하지마세요 지금여친이랑.
지금여자가너무불쌍하니까요 님애기낳아서 배아프고 진통겪고평생 키워주기엔 님은그여자에게너무모자라요
다른게아닌 지금 님같이 쟤는나없어도잘살텐데하는생각하는거자체로요.
일시적인 설렘에 넘어간건지 뭘지는 나중돼봐야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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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두 사람 배려? 일단 님이 그런 생각을 한 거 자체로도 현여친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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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깊게 생각 안하고 피상적인 것만 보고 글쓰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보기엔 비난받을 일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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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익명게시판에 올리는 건 스스로가 떳떳하지 않아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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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수가 옳은 건 아니지만요
글쓴이분 마음정리 잘 하셔서 후회없는 선택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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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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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이분 마음 내키는대로 동창에게 갈것같음 ㅋㅋ
그거하나만 알고가가세여
가벼운만남은 가볍게끝납니다
여친있는상태인데 님한테 스킨십한 그여자
다른놈한테도 나처럼 쉽게넘어가지않을까란 걱정 매일 하며 사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여친 불쌍하네요..4년 날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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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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