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문제로 계속 싸워요
- 2018.06.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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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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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일주일에한번 최소 이주일에 한번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을까요?
상대방이 그렇게 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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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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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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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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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 아냐 그럴리 없어,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런 글 쓰고 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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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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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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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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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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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끊이지 않던 대화가 이젠 끊기고
널 바라보다가 다른 사람을 겹쳐봤어
누군가 내 안에 들어온 것도 아닌데
사랑한단 말은 점점 미안하고
억지로 한 것뿐인데 넌 좋아하고
너에게만 나는 아주 바쁜 사람
내 연락을 기다리다가 또 잠들겠지
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
안되는 꿈을 붙잡고 애쓰는 사람처럼
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
서로가 다른 건 특별하다고
같은 건 운명이라 했던 것들이 지겨워져
넌 오늘보다 내일 날 더 사랑한대
난 내일보다 오늘 더 사랑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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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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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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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밥만 같이 먹어도 데이트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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