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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6.22. 15:50
- 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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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나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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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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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티는 내지 마세요...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함
역지사지로 생각해봐야해요 ㅠㅠ
역지사지로 생각해봐야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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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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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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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하는 데 눈에 보이고 좋아하는 티는 내면 안되는 데 티나고 힘들더라고요 자괴감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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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겹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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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것은 당연하다 사랑하는 사람은 빛이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애석하게도 우리는 짝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그래서 애석하게도 우리는 짝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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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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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동백나무
개띵언이네 시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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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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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있는거 보단 낫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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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만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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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만수국
긍정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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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매화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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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도 그사람한테도 못할짓이라 맘 접으려고 노력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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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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