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강박증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 2018.06.23. 13:45
- 2175
56키로였을땐 오히려 외모 자신감이 뿜뿜했어요
지나다니면 번호도 많이 물어봤고 저 스스로도 통통하지만 만족하고있었고요. 하지만 항상 듣는 "넌 살빼면 여신일텐데, 인기많을텐데"라는 말이 지겨워 살을 뺐어요.
근데 작년에 10키로 정도 감량하면서 매일 아침 몸무게 재는 습관이 생겼고, 0.1키로라도 찐 날은 하루종일 우울합니다. 살이 쪘을때보다 외모자신감도 오히려 떨어지고, 심지어 그때보다 지금 더 살이 쪄보이는 날도 있어요(제 눈에). 최근에 시험공부한다고 야식먹고 하다보니 1키로가 쪘어요. 그날 아침엔 화장하다가 "돼지가 무슨 화장을해? 화장한 돼지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정신병에 걸린것같아요
좀 격한 운동을 신청해서 매일 하면 좀 나아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순호기심으로 50 박아버리기엔ㅠㅠ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넘넘 잼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 마셔도 물 마신만큼 체중은 늡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살접히면 불편하고 몸 무거우면 공부도 더 안되고
해서 살뺐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생활에 치여서 바쁙살고 다시 살 오르니 다시 괜찮아지더라구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