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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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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그런 단어는 쓰지않기로 했습니다
혹시 그런 상황이 아닐까해서요
사실 ‘한남’이 남자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질지 몰라도 여자들사이에서는 말안통하고 꼰대같은 사람을 그냥 딱 한남이라고 표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서로 존중하는 연인관계에서 그런말을 했다는거는 좀 황당할거 같아요 서로 대화를 통해 잘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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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소 빼애액 여자가 먼저 했을리 없다구욧! 님이 뭔 잘못 했겠죠!! 빼애애액!! 한남이다 전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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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거리는 인간이 님 인생에 커다란 오점이 될뻔했는데 깔끔하게 손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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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심하게 싸워도 김치년이라는 소리는
해본적 없음. 서로 마음안맞아 싸우는거지 성혐오적인
단어를 써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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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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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일 처음 걔랑 헤어지고 다시 만났을 때 “오빠는 한남들 같지 않아서 좋아” 라고 얘기하는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는데, 점점 그런 쪽 단어 많이 쓰길래 듣기 싫어서 치워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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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에 잔뜩 몰려오셨는데 그 정도면 걸러야 하는게 맞네요. 그런 성향을 가졌다는 이유 만으로 사람을 거르는 건 어리석은 거지만 그런 식으로 상대방 매도하는 사람은 영 아닌 것 같습니다. 정도를 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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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도 맘에 안들면 저런식으로 매도하고 비난하는 사람은 뭘 해도 대화가 안 될 겁니다. 본인 기준에 맘에 안들면 상대방을 특정한 대상으로 규정하고, 대화할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아마도 그런 식으로 해서 사과를 받아봐야 그냥 귀닫고 상대방 얘긴 듣지도 않을 겁니다. 정말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을 거고요. 어떤 생각을 한다고 잘못된 게 아닙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 대한 관용이 없는 사람과는 대화를 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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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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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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