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인정했으면
글쓴이
- 2018.06.27. 14:53
- 1512
이별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지
몇달 동안 어떻게든 루트 찾아서
연락은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지를 준 적도 없는데 혼자 그러네 스트레스;;;
이별하고 나서 상대방이 싫다 하면
진짜 싫은거고 튕기는 거 아니니까
어른답게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혹시 끝났는데 계속 달라붙으시려는 분들..
그만두세요 제발!!!
그나마 있던 0.001g의 정도 떨어지네요.....
몇달 동안 어떻게든 루트 찾아서
연락은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지를 준 적도 없는데 혼자 그러네 스트레스;;;
이별하고 나서 상대방이 싫다 하면
진짜 싫은거고 튕기는 거 아니니까
어른답게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혹시 끝났는데 계속 달라붙으시려는 분들..
그만두세요 제발!!!
그나마 있던 0.001g의 정도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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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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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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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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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런적 있는데..
잠수이별이든 뭐든 어차피 나는 그거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뭐하러 그렇게 매달렸는지..
본인들도 나중엔 이불킥할거에요 저처럼
잠수이별이든 뭐든 어차피 나는 그거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뭐하러 그렇게 매달렸는지..
본인들도 나중엔 이불킥할거에요 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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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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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작두콩
제 상대방은 대놓고 확실히 깨진건데도 저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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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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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럴 때마다 좋았던 추억도 사라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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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궁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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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던 것도 후회될 정도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