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글쓴이
- 2018.06.29. 01:19
- 716
나는 아직도 기대하고 있어. 배신 당해 피흘리는 모습이래도 네가 있는 이 별을 잊어버리고 싶진 않아.
나는 아직도 믿고 있어. 대답이 없는 너에게 물어 보는 것은 너의 손이 나보다 더 따뜻했기 때문이야, 따뜻했기 때문 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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