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울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 2018.06.29. 21:28
- 7475
그나마 친해진 친구는 중요한 시험준비 시작해서 연락도 못하겠고..
자취하는데 너무 외로워서 고독사할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연인이라도 곁에 있으면 덜할텐데
힘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로움에 적응한다는 게 절대 좋은건 아니에요 무뎌지거나 익숙해진다는게 모두 긍정의 의미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저는 방학마다 이 외로움에 적응하려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그냥 바쁘게 살려고 해요 그리고 sns하시면 sns도 그냥 끊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개인적으로 소설책 읽으면서 줄거리에 대해서 내 생각은 어떤지 정리해보거나 에세이 한두줄 씩 읽으면서 자기전에 그 문장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세요 책 읽는거 생각보다 진짜 도움 많이 돼요! 밑댓처럼 이어폰 끼고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온천천도 한바퀴 도시구요
저도 여전히 외로운 사람이에요 그래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적응하려고 해요 글쓴이님도 자기 시간 보내면서 허전함 조금씩 극복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동 뿐만 아니라 자기만의 취미를 가지시면 될거 같은데 그래도 외로우시면 사람 많이 있는 공원에 앉아 책읽기, 동아리 가입하기 등 추천드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 취준해서 그런지 ..
외롭기도 하고 취준으로인한 스트레스까징 ㅎㅎ
다들 외로운거 같아요 저는 나만 그런거 아니니깐 이겨내자 하고 글케 생각해요 ㄹ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ㅜㅜ 주로 지금 어디서 공부하세여? 저는 28살인데 친하게 지내고 싶어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자기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니 갑자기 혼자가되서 디게 외롭더라고요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고 해서 어떤날은 말한마디 없이 하루를 끝내기도 하고..
외롭고 그것때문에 힘든데 힘들다고 말할사람도 없는거.. 진짜 괴롭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외로울따 기타치면서 어느정도 극복 했어요 ㅎㅎ
글쓴이님도 혼자서 할수있는 취미생활 만드셔서 외로울때 마다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미 없는 저지만 책이라도 읽으며 달래봐야겟어요.
그래도 이렇게 외로움을 극복하셨다고 하니까 희망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로...... 여러분
임재범의 여러분 추천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취방엔 적적함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데 힘내자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저도 이별은 늘 힘드네요 잘 이겨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견뎌내야죠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별의 아픔은 누구나 큰가봐요 글보고 동질감이 느껴지네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지에서 와서 학교다니는데 친구도 적고 여자친구도 없어서 정말 심심하고 외롭네요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취하는데 그나마 같이 다니는 동기들은 다 자취안하고..남자친구는 안 생기고...
그나마 계절이랑 알바 덕분에 외롭다는 생각을 할 틈이 조금 줄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