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울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쓴이
  • 2018.06.29. 21:28
  • 7475
남자친구도 없고 여자인 친구들도 없어요
그나마 친해진 친구는 중요한 시험준비 시작해서 연락도 못하겠고..
자취하는데 너무 외로워서 고독사할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연인이라도 곁에 있으면 덜할텐데
힘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1
참혹한 생강 18.06.29. 21:35
와 저랑같네요ㅠㅠ
자취하는데 그나마 같이 다니는 동기들은 다 자취안하고..남자친구는 안 생기고...
그나마 계절이랑 알바 덕분에 외롭다는 생각을 할 틈이 조금 줄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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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1:39
참혹한 생강
힘드네요..하루를 혼자 시작하고 혼자끝내는 그 허전함에 미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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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생강 18.06.29. 22:15
글쓴이
저는 취준생은 아니지만 글쓴이님이 금방 적응하셨으면 좋겠어요
외로움에 적응한다는 게 절대 좋은건 아니에요 무뎌지거나 익숙해진다는게 모두 긍정의 의미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저는 방학마다 이 외로움에 적응하려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그냥 바쁘게 살려고 해요 그리고 sns하시면 sns도 그냥 끊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개인적으로 소설책 읽으면서 줄거리에 대해서 내 생각은 어떤지 정리해보거나 에세이 한두줄 씩 읽으면서 자기전에 그 문장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세요 책 읽는거 생각보다 진짜 도움 많이 돼요! 밑댓처럼 이어폰 끼고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온천천도 한바퀴 도시구요
저도 여전히 외로운 사람이에요 그래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적응하려고 해요 글쓴이님도 자기 시간 보내면서 허전함 조금씩 극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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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3:36
참혹한 생강
와 너무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ㅠ 이 댓글 캡쳐해놓고 저도 외로움에 무뎌져 보려 노력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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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배나무 18.06.29. 21:35
스스로 이겨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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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뽀리뱅이 18.06.29. 21:35
전 만나지 얼마 안됀 여자친구 유학가서 외로울 때 온천천 뛰거나 운동했어요.

운동 뿐만 아니라 자기만의 취미를 가지시면 될거 같은데 그래도 외로우시면 사람 많이 있는 공원에 앉아 책읽기, 동아리 가입하기 등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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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배롱나무 18.06.29. 21:39
누나 ㄱㅊ음 제가있잖아요 지금 새벽벌오세요 ㅇㅇ 수특 보고있는 사람 말걸어주시면 제가 연인해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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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호밀 18.06.29. 21:41
월요일 강의시간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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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감국 18.06.29. 21:44
하루에 말을 얼마 안하는거 같아요 ㅠㅠ 외롭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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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1:49
야릇한 감국
저도 그래요..여자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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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감국 18.06.29. 21:59
글쓴이
아니요 저는 남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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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고마리 18.06.29. 21:52
그래서 마이러버를 다들 하시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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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기장 18.06.29. 21:58
님이 예쁘시면 남자가 알아서 오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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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냉철한 참취 18.06.29. 22:07
아픈 기장
어휴 ... 걍 안타깝네여 ... 생각하는거 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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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기장 18.06.29. 22:12
냉철한 참취
냉정하게 외로우면 본인이 꾸며서 들이대야 답이있지 아무것도 안하고 고시공부만 하면 남자못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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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3:49
아픈 기장
남자 만날 생각 없어요. 다른 방법으로 이겨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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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머위 18.06.30. 02:22
아픈 기장
이분이 남자 어떻게 만나냐고 질문글 올렸나요? 되도 않는 충고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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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흰괭이눈 18.06.29. 22:00
저도 친구 자체가 얼마 없는데 여자인 친구는 없어서 게속 솔로네요.. ㅠㅠ 나름 최소한 평균 정도는 하고 다니려고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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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들깨 18.06.29. 22:01
저두 여자사람인데 외로버영
혼자 취준해서 그런지 ..
외롭기도 하고 취준으로인한 스트레스까징 ㅎㅎ
다들 외로운거 같아요 저는 나만 그런거 아니니깐 이겨내자 하고 글케 생각해요 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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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2:03
청결한 들깨
여기 댓글만 봐도 다들 그런가봐요..저도 취준인데 동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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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들깨 18.06.30. 02:08
글쓴이
혹시 몇살이세요 ?? 저도 여잔데 친구하실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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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21:01
청결한 들깨
오 좋아요! 전 27살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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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들깨 18.07.14. 23:57
글쓴이
헐 댓글 이제 봣어여!
ㅜㅜ 주로 지금 어디서 공부하세여? 저는 28살인데 친하게 지내고 싶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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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15. 18:37
청결한 들깨
전 주로 건도에서 공부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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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층꽃나무 18.06.29. 22:13
안아주고싶댜.. 힘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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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3:49
참혹한 층꽃나무
감사합니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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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자라풀 18.06.29. 22:16
힘내세요~ 취업성공하시면 그나마 괜찮아질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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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불두화 18.06.29. 22:26
여친이랑 지낼때 전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랑 연끊듯이 지내다가
갑자기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니 갑자기 혼자가되서 디게 외롭더라고요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고 해서 어떤날은 말한마디 없이 하루를 끝내기도 하고..
외롭고 그것때문에 힘든데 힘들다고 말할사람도 없는거.. 진짜 괴롭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외로울따 기타치면서 어느정도 극복 했어요 ㅎㅎ
글쓴이님도 혼자서 할수있는 취미생활 만드셔서 외로울때 마다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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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3:37
개구쟁이 불두화
감사합니다 저도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텅 비어버린 그의 자리를 어찌 채울줄 몰라하고 있네요.
취미 없는 저지만 책이라도 읽으며 달래봐야겟어요.
그래도 이렇게 외로움을 극복하셨다고 하니까 희망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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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할미꽃 18.06.29. 22:28
내가 외로울땐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바로...... 여러분
임재범의 여러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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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속속이풀 18.06.29. 22:29
열받게 하지 말고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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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민백미꽃 18.06.29. 22:31
마이러버 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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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감나무 18.06.29. 22:32
다른것보다 공부다 뭐다 하면서 지쳤는데 어디 말할곳이 없다는게 너무 답답해서 미칠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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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3:50
유능한 감나무
맞아요. 인간은 사람없인 안되는 동물인 것 같아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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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감나무 18.06.30. 15:51
글쓴이
맞아여...카톡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내 마음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힘들었음.. 앉은 자리에서 울고 싶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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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19:02
유능한 감나무
에고고..ㅠㅠ 글만봐도 그 심정이 느껴지네요.. 우리 모두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있지만 외로운 사람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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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감나무 18.06.30. 19:25
글쓴이
다시 돌아온 부산엔 비가.
자취방엔 적적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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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국미역취 18.06.29. 22:35
펜팔 친구라도 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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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23:38
멋진 미국미역취
여자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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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국미역취 18.07.01. 08:09
글쓴이
남자이긴 한대..펜팔친구에 성별이 중요한가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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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장구채 18.06.29. 22:58
커피 한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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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화살나무 18.06.30. 00:14
저랑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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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00:15
허약한 화살나무
여자분이신가요? 저도 친구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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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화살나무 18.06.30. 07:31
글쓴이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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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개불알꽃 18.06.30. 00:39
온천천 걸으면서 기분전환하고 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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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쥐똥나무 18.06.30. 00:41
맞아요 저도 뭐 주변 친구들 다 본가가거나 하고 뭔가 외로운 기분 들고 그래요ㅠㅠㅋㅋㅋ애인도 없고 만들긴 더 싫고 친구 만들 곳도 없고 구렇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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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며느리배꼽 18.06.30. 00:41
힘내신길 바래요 ... 마음을 열면 주변 사랑들이 모두 친구가 되어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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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00:46
활달한 며느리배꼽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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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청가시덩굴 18.06.30. 01:05
편하게 술 한잔 하세욥 ㅋㅋㅋㄲ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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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대팻집나무 18.06.30. 01:07
힘들다는 글에 어떻게든 엮으려는 댓글이 있어 안타깝네요
저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데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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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01:08
포근한 대팻집나무
그르게요 진심은 아니겟죠 뭐. 아무튼 저랑 같은 외로움을 견디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같이 힘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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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대팻집나무 18.06.30. 01:10
글쓴이
그래요 글쓴이님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 조금이나마 밝은 생각을 더 하게 될겁니다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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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01:11
포근한 대팻집나무
외로움을 견디고 조금씩 제 생활을 찾아서 평화로워졌음 좋겠어요. 언젠가 괜찮아지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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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대팻집나무 18.06.30. 01:13
글쓴이
네 저도 그동안의 경험상으로는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이별은 늘 힘드네요 잘 이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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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01:18
포근한 대팻집나무
다들 시간이 약이라는데..솔직히 저는 그사람이 잘 잊혀질지 모르겠어요 ㅎ 그래도 무뎌지겠죠 언젠가?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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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대팻집나무 18.06.30. 01:24
글쓴이
저도 그래요..ㅎㅎ
잘 견뎌내야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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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01:28
포근한 대팻집나무
여자분이시면 저랑 친구..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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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대팻집나무 18.06.30. 01:31
글쓴이
죄송해요 남자라서..
이별의 아픔은 누구나 큰가봐요 글보고 동질감이 느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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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30. 02:27
포근한 대팻집나무
넵 ㅎㅎ 힘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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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깽깽이풀 18.06.30. 16:50
저랑 같네요
타지에서 와서 학교다니는데 친구도 적고 여자친구도 없어서 정말 심심하고 외롭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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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머위 18.07.06. 01:44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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