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네요
- 2018.06.30. 02:09
- 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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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여자친구가 생각나고 그랬거든요 ㅎㅎ..
그래서 전 그 보고 싶은 마음을 못참고 결국 여자친구 아 이제는 전 여자친군가요?.. 네 아무튼 그녀를 붙잡으려고 제 최선의 노력을 했었습니다. 물론 뭐 결과는 지금처럼..헤어졌고요. 이런 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한번 해보세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불가능하다?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해보세요 그래야 후회가 없습니다. 전 물론 지금도 보고싶지만 제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했기에 후회는 없네요. 뭐 지금도 그 친구가 다시 마음이 달라져서 저를 다시 좋아하면 좋지만은.. 이거는 안바뀌는거 잖아요? 저처럼 이렇게 감정이 변해버린게 아니라면 어떤 상황이더라도 그사람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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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최선을 다했지만 차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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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헤어졌지만... 보고 싶은 마음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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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불신의 불신 거듭하다가 정신병걸립니다
저같으면 자존심이 있어서라도 걍 다 차단시킬겅
딴 여자랑 바람을 피면...내가 다 열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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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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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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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입니다 일단 잡시다 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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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람을 핀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 제가 변하더군요. 믿음이 가지않고, 여친이 잘 해줘도 오히려 당연시 여기고...
결국 제가 상처만 주고 헤어졌었네요..
제 잘못이라고 느끼고 있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잘 해줄 수 있었을까라고 물어보면 자신이 없네요...
쿨하게 헤어져서 보고 싶은 것일 거예요.. 근데 신뢰가 무너진 연애를 다시 쌓는게 보고 싶은 것 참는 것 만큼 혹은 그것보다 힘들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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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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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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