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글쓴이
- 2018.07.01. 02:25
- 1411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잘 사는 척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네. 하루에도 수십 번 생각나고 카톡 프로필 보고 sns 들어가보고.. 잘 해줄 걸 너무 후회된다. 비 올 때 집에 있으니까 더 생각나네. 넌 아무렇지도 않게 잘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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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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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
나도 진짜 보고싶다. 그 애와의 모든 순간들이 그리운데 정작 걔한테는 안 좋은 기억일거 같아서 가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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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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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
헤어진지 오래됬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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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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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
오래는 안 됐는데 진짜 오래된거 같아. 진짜 지나가다가 조금이라도 닮은 사람보면 다 그 애로 보임ㅠ 얼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왜 그렇게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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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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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락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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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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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
어짜피 연락해도 안되는 거 알아서 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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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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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잘못해서 헤어진거면 전 남친, 여친 앞으로 잘살도록 지금처럼 아무렇지않은 척 해서 빨리 잊게도와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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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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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팥배나무
그래도 보고싶은 걸 어떡해요ㅠ 그 애는 저 신경도 안 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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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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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잘못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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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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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팥배나무
그냥 못 해줬어요 마음은 그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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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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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심히 살아서 멋진사람이 되세요 그게 유일한 선택지 아닌가요! 힘내시고 진짜 각성하고 새롭게 더멋지게 사세요! 떠나간 분과 당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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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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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