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이 많이 나도 진짜 잘생기면 끝이네...
- 2018.07.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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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3년동안 여자한테 고백 받은적이 한번인데, 화석 중에 화석이 되어서도 잘생기고 성격 좋고 하면 여자가 끊임없이 붙는구나. 원래 알던 사이면 몰라도 그냥 길가다 번호 물어보고 같은 강의 듣다가 번호 물어보는 식으로 알게 된 거라니. 더 좌절감이 든다. 물론 번호는 여자가 먼저 물어본 것이다.
서럽다. 요즘 보면 젊은 남자가 어리고 좋다는 글 많이 보였는데 그냥 앞에 잘생긴이 생략된거구나
인생은 참 불공평하다. 누군가는 발악을 해야 손에 넣을수있는걸 누군가는 손쉽게 가져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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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른쪽 상단에 따봉버튼 한번씩만 부탁드리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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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깨고 군대갔다오니 남는 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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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들이올라오지? ?
난별로얼굴이눈에안들어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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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제남친은 제눈에남자중에제일잘생긴오징어라능..♥
갑오징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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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아무리 돈 많고 잘생겨도 성격이 저랑 안맞으면 호감이 안생기던데ㅠㅠ
잘생긴건 그냥 오 잘생겼네 에서 끝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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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잘생기고 능력 좋은 1프로 남자를 서로 차지 하기 위해 노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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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근데 고만고만한 외모에선 사람자체가 엄청 중요하고.
그걸 모르면 항상 열등감에만 허덕이는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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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인생살아보니깐 27~30 떄까 외모가 가장 멋지게 됨 어릴떈 좀 찐따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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