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마음 진짜 모르겟어요ㅜ

글쓴이2013.06.06 20:50조회 수 2584댓글 21

    • 글자 크기
소개팅해서 어찌어찌 3번을 만낫어요. 근데 그 만남의 텀이 너무 길어요 ㅠ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나네요..

세번만날동안 제가 먼저 만나자고 간접적으로 던져야 만나자고 이야기하고...ㅠ

카톡은 매일 먼저오고 하는데..전화는 딱 2번? 그것도 한번은 제가 먼저햇는 안받아서 부재중이여서 한거고...ㅜ

친구들 말이 저한테 별로 마음없는거 같다고 치아뿌라는데.... 만나면 장난도 디게 많이 치공 절많이 챙겨주거든요...

아 혼란스러워 ㅠ

내일은 처음으로 먼저 점심먹자고..만나기로햇는데 그래도 울적하네요ㅠ

나만 썸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ㅠ

여러분들생각은 어떤가요?

아. 추신.기계과는 그렇게바쁩니까?ㅠㅜ

아무리바빠도 마음잇으면 보자고 하겟죠?ㅠㅜㅜㅜ

나쁜오빠야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