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도 예뻐

글쓴이2018.07.03 01:40조회 수 2345추천 수 4댓글 8

    • 글자 크기
라고 말하니까 여자친구가 계속 쌩얼로 나와요.
이제 와서 화장 좀 하란 말을 어떤 식으로 꺼내야 될지 모르겠어요.
물론 항상 하라는 것도 아니고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다든지 제 친구들 만날 때 만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네.. 뭐 어떤 말을 해줘야할까요 상처? 기분 상하지 않게 끔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추리닝입고 데이트 어떠세요? 서로 편하고 좋을텐데
  • ㅋㅋㅋㄱㅋㄱㄱㅋㅇㅋㅋㅋㅋ
  • 쌩얼은 청순해서 좋은데 화장하면 섹시한거같애 가끔 그런모습도 보고 싶어 라고 미화하세여.. 그 말을 정말믿은여친분을 보니 좀 어리신거같네요
  • ㅋㅋㅋㅋㅋㅋㅋ 각각의 매력이 있다고 하세요
  • 제 남자친구는 제가 화장한 것보다 쌩얼이 예쁘다고 맨날 그래요 - 제가 화장한 거 정말 싫어하거든요ㅋㅋ 그래서 화장품 다 버리고 BB만 바르는데 비비도 안 바르면 안되냐면서.... ㅎㅎ 쌩얼이 젤 이쁘다는걸요... 후...ㅠㅠ
  • @훈훈한 소나무
    배려심도 있으면서 아주 사랑하시는 듯! 또한, 남들이 소나무님이 이쁘게 꾸민 모습을 보여주기가 싫나봐요
  • 비추 ㅋㅋㅋㅋ
    여자들 남친이 너무 안꾸며요 면도도안하고 ㅠ 이런글에는 어머어머 남친 되게 ㅂㄹ인듯.. 이러면서 박수짝짝치며 공감쳐누르고
  • 니생각나서 샀다고 하고 아이셰도우를 선물해버려요 ㅋㅋ 눈화장하는데 피부화장안할리 없고... 셰도우 바르는 김에 아이라인도 그리겠져... 립스틱은 생얼에도 많이 바르니까 비추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