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가고싶다
글쓴이
- 2018.07.04. 22:23
- 1136
작년 여름에 만나서, 물놀이 가자가자 하다가 못간게 이렇게 후회될 줄 몰랐어. 이젠 여름이 와도 너랑 물놀이를 갈 수 없게되었네. 그래도 사계절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
꽃이 지고 난 뒤에야 봄이었음을 깨달았네. 미안해.
꽃이 지고 난 뒤에야 봄이었음을 깨달았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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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말고 여름, 가을, 겨울에도 꽃 피는데 왜 봄에 피는 꽃만 취급해주는거죠? 그 이유에 대하여 논하시오.[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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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대팻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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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대팻집나무
남중 남고 공대 군대죠? 친구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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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칠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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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대팻집나무
봄에 꽃이 피는건 너무 당연해서, 사람들이 당연하게 예쁘게 피어나줄거라 생각해서 봄꽃이 조금 서운해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당연하게 피어나는 존재가 아닌데, 많은 노력이 있었기에 피어나는 존재들인데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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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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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흠.. 4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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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대팻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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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대팻집나무
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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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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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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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산딸기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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