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모쏠 과거일기

글쓴이2018.07.09 16:00조회 수 2621추천 수 26댓글 15

    • 글자 크기
오늘 이야기는 내가 알바를 해쓸때의 이야기인거시다..
나는 방학동안 단기로 이자까야 아루바이또를 한 적이 이따. 거기는 사장님과 주방 형, 서빙 나로 이루어진 작은 가게여따. 손님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잘생겨따며 팁 좀 바든거슨 소소한 자랑거리인거시다(뿌듯) 나는 중년층에게 인기있는 마스크여떤거시다. 20대는 별로 좋아하지 안는거가따..ㅠ 거기 주방 형이 나를 무척이나 조아라하였는데 자기 요동생이랑 나를 자꾸 여끄려는 거시여따. 그 요동생은 내 서빙알바 선임이였는데 자주 회식도 가치하여따. 주방 형의 엮음은 회식에서도 이어졌는데 나도 모르게 정색을 해버려떤거시어따. 요동생도 나를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는거 가끼에 배려하여 그만해달라고 해떤거신데 갑분싸가 돼버려따. 주방형은 사과하여꼬 그 알바에선 더 이상 이성관계를 찾을 수 업게 되어따.
방학이 끗나고 사장님과 주방형은 여친 생기면 데려오라고 하여찌만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난 그 가게로 갈 수 엄써따..


여러분의 댓글, 따봉 하나하나 정말 감사함미다! 댓글 마니마니 달아주심씨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