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너의 모습
글쓴이
- 2013.06.07. 23:58
- 1158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힘든 사람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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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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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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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누가 말해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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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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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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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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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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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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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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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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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 새 수많은 네 모습만 가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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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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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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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거북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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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받고 떠오르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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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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