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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7.11. 18:35
-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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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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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매화노루발
여름되니까 벌레가 여기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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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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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매화노루발
이런 세끼들은 학번이름과 벗겨놔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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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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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이질풀
왜구랭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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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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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매화노루발
아랐다 익이야!
사실 나도 벌레다 ㅁㅌㅊ?
사실 나도 벌레다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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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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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상담센터나 지역 상담센터에서 상담 한 번 받아보세요. 어디다 털어놓고 욕도 하고 해야 마음이 풀리잖아요. 참아봐야 힘든 건 우리 스스로니까... 전문적인 상담센터에 계신 분들은 잘 들어주시고 도움될 만한 것들도 추천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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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붉은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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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의 가슴 양쪽이 저리게, 조금은 아파올 때까지 숨을 크게 쉬어봐요.
당신의 안에 남은 게 없다고 느껴질 때까지 숨을 더 뱉어봐요.
숨이 벅차올라도 괜찮아요. 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누구든 그랬으니까... 가끔은 실수해도 돼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남들 눈엔 힘 빠지는 한숨으로 보일진 몰라도,
작은 한숨 내뱉기도 어려운 하루를 보냈단 걸 나는 알고 있죠.
이제 다른 생각은 마요. 깊이 숨을 쉬어봐요... 그대로 내뱉어요...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
정말 수고했어요
당신의 안에 남은 게 없다고 느껴질 때까지 숨을 더 뱉어봐요.
숨이 벅차올라도 괜찮아요. 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누구든 그랬으니까... 가끔은 실수해도 돼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남들 눈엔 힘 빠지는 한숨으로 보일진 몰라도,
작은 한숨 내뱉기도 어려운 하루를 보냈단 걸 나는 알고 있죠.
이제 다른 생각은 마요. 깊이 숨을 쉬어봐요... 그대로 내뱉어요...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
정말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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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노린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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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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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개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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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 일에 소중한 님 목숨을 왜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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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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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대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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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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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