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모쏠입니다. 질문받습니다.
- 2013.06.08. 08:35
- 3452
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글자에 하고자하는 말을 넣지 말고 풀어서 써주셨으면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고찰을 해봤는데.
1. 남중 남고 공대 군대 복학 테크를 탔기에.
2. 장기간 여자를 사귀려는 노력을 안하다보니 사귀는 방법을 모르게 되었다.
3. 여자를 만나려는 노력자체를 안 한다.
4. 성격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대충 이네개가 있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은 제 생각에 전 약간 조용하다고 소심하다고 생각하나 타인의 평가를 들은 바로는 활달하고 사람사귀는걸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 그리고 과시욕도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약 한번도 안하고 마약을 하고싶어하며 금단증세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막연하게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라는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외롭다인건 아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므로 마약으로 예를드는건 잘못된것같네요
다른걸로예드세요
글쓴이님의논리는 마약을 하고싶은데 마약을안해봤다
연애를 하고싶은데 연애를안해봤다
이거랑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네 그럼마약 대신 롤로 해도 되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으로도 표면적인 의미만 보고 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의 의중을 다른사람들한테표현하고싶다면 해석의이중성이 나타나지않는 다른걸로쓰셨으면하는바람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벼운 말은 말한사람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서 척하고 알아듣는거지, 하나하나 따질필요있나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약을 한번도 해보지 않아 금단증세가 일어나지 않으셔서 그 느낌을 모르는 것처럼
사랑을 한번도 해보지 않아 그 사람의 부재를 느끼지 못해 외롭지 않아서 좋다는 이야긴지요?
마약은 누구나 해볼만한 것이 아니지만
사랑은 누구나 해볼만한 것으로 생각되네요
마약,롤 무엇이되었든 26세의 나이에 진심을 다해 사랑할 사람 못 만나셨다는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롭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시는 것
사랑해본 사람으로써 조금 안타까워 다시 글을 남깁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좋은 인연 만나셔서 겪어보지 못한 마약같은 사랑 하실 수 있길 기대합니다
(물론 하지 않으셔도 먹고사는 문제는 없지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 다들공감 ㅋㅋㅋ 해본 적이 없으니 그걸 부재로 느끼지 않아서 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물넷쯤 되니까 이제 누구 좋아하는 것도 원활하지 않고 연애 자체를 제 삶에서 없는 부분처럼 여기며 살기 때문에 '애인이 없어서 외롭다'는 생각자체가 들지 않습니다 허나 여러가지면에서 필요는 한 것 같아서 안 그래도 좀 한가해지면 심리상담 받아보려고 했는데 저는! 그러니까 관심을 내 안으로 말고 바깥으로 돌리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사람을 사귀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는데 저는 그 부분을 떼어놓고 사니까 별 다른 결심을 먹지않으면 계속 오래도록 이렇게 살 것 같아서 심리상담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연애부분만이 아니라 제 삶과 성격 전체적으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칠듯 외로운 사람들은 사랑을 해봤기에 금단증상으로 또 하고싶은게 아니라 경험의 유무와 관계없이 사랑그 자체가 아름답기에 하고싶은거죠
애초에 잘못된 논리라고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입견이라는건 누구나 갖고있는거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