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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7.13. 02:20
-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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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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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아왜나무
와씨 고시공부할때 제여친도 떠받들여달라고
하도 뭐라해서 헤어졌는데...
하도 뭐라해서 헤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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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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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아왜나무
전 여잔데 반대였는데.. 저는 공부하는거 힘들어할 때 알바하면서 모은 돈으로 밥사주고 선물사주고 영양제사주고 그랬는데 막상 제가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했더니, 밥 사주면서 생색내서 마음불편하게 하고, 제가 공부로 스트레스받고 자책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자책하는 모습보면서 니 본성나오는 거 같다고 이제 너랑 못사귈거 같다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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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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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부레옥잠
진짜 ㅠ 너무 한 남친이었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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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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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아왜나무
잘헤어졌어요 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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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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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찰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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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벼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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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맛난 밥사주는것도 충분히 좋지 않을까요? 전여친은 취준생이었던 저에게 여자는 더 선물받고 더 공주처럼 떠받들여질 수 있다고 했었는데.. 자기는 싸구려향수조차 안사주면서..님 마음이 넘 이쁘ㅔ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