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실패
글쓴이
- 2018.07.16. 00:38
- 1747
진짜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처음 좋아하게 될때부터 저랑은 안될것 같았고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 사람은 저를 이성으로는 안볼거 알고는 있었어요. 그래도 진짜 그 사람이 힘든거 보기싫어서 도와줄 수 있는거는 최대한 다 도와주고 사소한거 하나라도 챙겨줄려고 노력 진짜 많이했는데 후회는 없지만 좀 더 도와줄 수 없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 슬프네요...
진짜 지금까지 만난 그 누구보다 더 좋아하고 저 자신보다 더 좋아하는데 더 못볼거 생각하니 너무 쓸쓸하네요...
진짜 지금까지 만난 그 누구보다 더 좋아하고 저 자신보다 더 좋아하는데 더 못볼거 생각하니 너무 쓸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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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 해결해주더라구요..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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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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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성자분처럼 퍼 주다가 포기하고 잊고 한 3~4년정도 살았는데 그 여성분이 먼저 연락 오긴 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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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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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상황 비슷하시네요 근데 뭔가 나랑 안될 사람이라는거 확실히 인지되면 마음 점점 접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포기가 안되셔서 더 힘드신거에요 그사람 생각보다 별거 아니에요 그냥 님이 그사람을 크게 만든거에요 그렇게 님이 열심히 했는데도 안될 사람이면 그냥 안되는거니 님을 위해 포기하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미치게 좋아하던 사람 포기하고 쓰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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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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