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을 모르겠어요

글쓴이2018.07.16 23:22조회 수 1046댓글 4

    • 글자 크기
제목처럼 이상형을 모르겠어요. 이성에게 관심이 없는 것도, 연애에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닌데 연애를 못하고 있네요. 썸이나 소개팅같이 몇 번 괜찮은 기회가 있었던 것 같지만 이루어지지는 않았어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제가 스스로 마음을 못 정하고 어영부영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합니다. 지금까지 이성과 있을 때면 그냥 재미있고 편한데 딱히 연인으로 고백할만큼 끌리지는 않았어요. 주변에 막연하게 호감이 있었던 분도 고백할만큼 좋아하지 않았고 생각해보면 멀어진 지금도 크게 후회가 남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데 그냥 고백을 하고 연을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제가 아직 이상형을 찾지 못한 것인지 모르갰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