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고백했던 사람의 친구
글쓴이
- 2018.07.17. 11:22
- 1451
제가 활동 하나를 하고 있습니다. 2년전에 거기 분에게 고백을 했다가 차인 경험이 있고, 이후에는 그분과 인사만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친해지고 잘되어보고싶은 분이 있는데요. 중요한건 그 분이 2년전 그 분의 친한 친구라는 겁니다. 아마 제가 고백했다는 것을 알고 있겠죠? 그래서 좀 걸리는데, 그냥 일찍이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눈 감고 더 들어가보는것은 좀 그런가요?
그러다가 최근에 친해지고 잘되어보고싶은 분이 있는데요. 중요한건 그 분이 2년전 그 분의 친한 친구라는 겁니다. 아마 제가 고백했다는 것을 알고 있겠죠? 그래서 좀 걸리는데, 그냥 일찍이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눈 감고 더 들어가보는것은 좀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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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을거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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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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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려면 전에 친구(2년전 고백했던 사람)한테 고백했던 사람이라고 차일거지만
덧붙이고 싶은게 그건 좋은 핑계중 하나지 님이 모든게 다 맘에 드는데 친구 눈치보여서 받아줄수가 없다는게 아님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안된다고 찬게 좋아하는 사람 없었으면 너랑 사귀었을거라는 말이 아니듯이
사귄것도 아니고 진짜 좋으면 설령 님이 친구 전남친이여도 다 잘만나고 다님
덧붙이고 싶은게 그건 좋은 핑계중 하나지 님이 모든게 다 맘에 드는데 친구 눈치보여서 받아줄수가 없다는게 아님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안된다고 찬게 좋아하는 사람 없었으면 너랑 사귀었을거라는 말이 아니듯이
사귄것도 아니고 진짜 좋으면 설령 님이 친구 전남친이여도 다 잘만나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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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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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진범
혹시 과거의 전적 때문에 차이고 괴로워할까봐 그거 때문이 아니라고 쓴거임 도전도 하지말라는 뉘앙스 같아져서 설명충함
님이 좋으면 전남친이여도 사귄다는 부분이 진짜 하고 싶은 말임
님이 좋으면 전남친이여도 사귄다는 부분이 진짜 하고 싶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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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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