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번분들
- 2013.06.09. 14:32
-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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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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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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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아는 누나도 저 군대같아와서 같이 밥먹고 얘기 하다보니까
가기전엔 애기였는데 완전 남자다워져서 반했다고 그래서 지금 사귀고있는..ㅋ
제가 봐도 미필은 애기같음ㅋㅋ아무리 꾸며도 걍애기ㅠ
궁디 토닥토닥해주고싶음기여워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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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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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취업 안되 죽것는디 어린애가지 업어키워야 될거같음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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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어릴수록 좋다 라는 사람이 많고
실제로 번호 물어온다손 치더라도 요즘은 얼굴로 나이를
판단할 수 없기때문에 첫인상이 괜찮으면 일단 번호를줌
그이후에 대화를 하다가 나이도 알게되고 정신상태도 알게되는
수순을 밟게됨
나이가 아무리 많아봐야 개념없으면 걍 빠이고
어려도 당차고 속아 차있으면 당연히 호감가는거임
소개팅 받을때나 어리면 개념없거나 어린이 멘탈일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어린이를 꺼릴뿐 실제로 어리다는게 방해갈 될 여지는
전혀 없다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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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당차다는건 뭔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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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에 관계없이 해야 할 말은 다하고 할 일은 다 하는걸 말합니다.
예를 들어 거스름돈을 잘못 받았을때 우리는 이거이걸 해서 이가격이 맞지않느냐
왜 거스름돈이 다른가? 식으로 말할수 있는정도죠
경제관념을 떠나서, 금액을 떠나서, 성격을 떠나서
어디서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런 이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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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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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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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제 모습보고 넘 당돌하다고 그러던데ㅠ 그리고 남자들이 이런 여자들을 피곤해 하는 거 같기도 하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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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히 말해야 할일을 부끄럽다고 안하고 넘기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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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갓다오기전까진 그냥살아야징..
역시 요즘은 외관보단 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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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살 차이도 어리구나하는 느낌을 가끔 받는데 저학년이면 더 그렇지 않을까요?ㅎ
연상 만나봤는데 대화도 잘 되고 좋음..
근데 현실은ㅋㅋ 우린 돈을 못 벌기에 안중에 없네요.. 그 점이 조금 안타까움.. 일년 이년만 지나면 되는데 사람이라는게 그걸 참기가 힘드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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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쿨하게 그냥가자 살기힘드신가보다~ㅎ
하고 그냥 가자고 한적있는데
그때 여친이 완전 멋있었다고 옛날남친은 꼬치꼬치 그런거 따지는성격이라 완전 찌질해보였다고 그런던데요ㅋㅋ
케바케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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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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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대답 원하시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