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 여자
- 2013.06.09. 21:22
- 5638
제 이야기에요.
화장을 전혀 안하고 다녀요.
그렇다고 옷을 못입고 다니는건 아니구요
화장을 안하고 다니거든요;;
남자분들은 화장한여자가 좋으세요
아님 걍 수수한 여자가 좋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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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원래 안꾸몄는데 헤어진이후로 주변에서 하도꾸미라해서 꾸미고다녀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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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고 못생겼으면 자기관리도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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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수수하다는게 이를테면 박보영이나 송지효급인지라...
피부좋으면 쌩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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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끔 비비 바르고오면 애들이
누나 오늘 무슨 일잇냐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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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랑 비비바르는데 무슨일 있냐공 ㅋㅋㅋ
제가 바르고가면 애들 난리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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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은근 티가 많이 나서, 화장을 한사람을보면 '자신을 가꾸었구나'이런 생각이 들면서 괜시리 더 이뻐보이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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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꾸미는여자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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