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글쓴이
- 2013.06.09. 22:54
- 1271
저는 현재 대학생이고
좋아하는 여자는 현재 직장인입니다. 저보다 한살 나이는 많구요.
같이 QT 모임(성경공부 비슷한)하면서 만났습니다.
참고로 이 모임은 그냥 사람 만나려고 형식적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진심으로 한주간 살면서 생각하고 성경말씀읽은것들 나누는 자리구요.
만나는데 이여자가 외모도 예쁘기도하고 상대방 배려하기도 하고 진지하게 살아가려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느낌이지만 말과 표정에서 마음도 따뜻한 여자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좋아한다고 고백하는데 걱정거리들이 좀 생깁니다.
1.나는 대학생이고 상대방은 직장인인데 부담되지 않을까? 나를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지.
2.괜히 고백했다고 차여서 어색해지고 QT 모임 피해되지 않을까
그리고 현재 저도 금전적으로 쪼들리는데..괜히 감당할수없는 상황만 만드는게 아닌지 말이에요
여러분이라면 어떠시겠어요?
그리고 여자입장에서 황당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앞으로 봐야할 사이라면...어색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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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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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남친없는거면 상관없지않을까요. 갑작스러운 고백이 부담스럽다면 조금씩 좋아하는 티를 내보는것도 괜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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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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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이삭여뀌
흠 그게 지금 애매하네요.남친에대해 간접적으로 물어보긴했는데. 거기에대한 대답을 안해서. 긍정의 침묵인가 헷갈리기도 하고. 스케줄이 종종비는거 보면 없는거 같기도하고. 직접적으로 그냥 물어보는것도 티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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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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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접적으로 물어볼꺼면, 좋아한다고 같이하는게 나을듯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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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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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바로 하지말고 몇번 쫌 만나보고 누나분이 마음이 있으신거 같은면
고백하세요 ㅎ 제가 여자라만 좋아도 너무 급작스럽게 고백하면. 기분은
좋지만 거절할듯
고백하세요 ㅎ 제가 여자라만 좋아도 너무 급작스럽게 고백하면. 기분은
좋지만 거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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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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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의본질을흐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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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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