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이라는 여친
- 2018.07.26. 14:20
- 5159
추억도 많이쌓았고 저한테 좋은 여친인데요
키스까지는 하는데 그이상은 신호가 없어서 제가진지하게 물어보니
자기는 혼전순결이랍니다..
그래서 멘탈이나가네요 언제까지 ㄸ만칠수도없고...
계속이어나가야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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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면 계속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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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들기전에 말해야지
숨겨놓은 애가 있다는 하는게 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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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비추가 많은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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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이 아닌 사람들은 연애에 있어 섹스가 전부인가요 그럼? 섹스가 부끄러운건가요? 연인끼리의 건전한 성생활이 왜 무슨 터부 취급받아야 하는지; 본인의 가치관을 이야기 하는게 뭐가 어때서요? 먼저 물어봐서 말하는거나 먼저 말하는거나 그게 무슨 차이가 있는지.. 서로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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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윗분 댓글에 살짝 동의함.. 종교적인 이유 등으로 진짜 자기 가치관이 확고한 사람도 있지만 그런 척만하는 사람도 있음 전에 사개에서 본거 같은데 님한테처럼 혼전순결이라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전애인들이랑은 다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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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 않았더라도 제가 정말 진심으로 혼전순결을 결심했다면 연애 초반에 상대방이 물어보지않았더라도 먼저 상대방한테 말했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일단, 혼전순결이라고 밝혀야 남자친구가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려고 노력이라도 할수있으니까 자신의 혼전순결을 지키는데 더 도움되지않을까요? 키스까지 했고 남자친구가 그 이상을 원한다는걸 느꼈을텐데 6개월동안 물어보지않아서 말하지않았다?? 이걸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거고 문제에 대해서 회피한거고 연인으로서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하는건 비약인가요? 6개월 사귄 연인이면 이정도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배려해줄수 있지 않나요? 충분히 배신감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개월이면 연에 초반이라도 보기 어려울거같고 충분히 말할 기회가 있었을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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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은 혼전순결끼리 만나야지
윗댓처럼 리스펙 해주는 건 맞는데 강요받을 일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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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못하시겠다면 헤어져야됨 일찌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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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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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여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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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사랑하는 과정에서 스킨십이야 당연히 따라오는거고
과거도 그 사람의 일부인데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골라서 사랑하고 싫은 점은 밀어내면서 사람 어떻게 만남?
밖에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연애도 하고 그러셈 좀; 망상만 하고 사니까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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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만난다?
결국 이 문제로 헤어집니다
-경험담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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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힘들다면 헤어지는게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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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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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직장이 있나요? 돈이 많나요? 능력이 있나요? 현실적으로 결혼 하지 못할 처지면 헤어지는게 맞아요~ 님한덴 못된 ㄴ 이지만 나중에 결혼할때 상대 남자 입장에선 착한 여자일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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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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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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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할때 : 혼전순결인 여자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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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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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은 더 높을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저는 섹스하는 게 관계에 큰 발전과 친밀도 증가를 가져온다고 생각해서
혼후관계주의자는 못만나겠더라고요
글쓴이님도 저와같이 생각하신다면 헤어지시고 다른 분을 찾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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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보면 너무 좋아서 헤어지자곤 못하겠음 돌아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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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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