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하고싶은데 말을 못하겠음
글쓴이
- 2018.07.26. 22:26
- 2579
이미 임자가 있어부려서 깔끔하게 한 포기 두 포기
한숨만 쌓여가네
한숨만 쌓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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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가 잇는데 그 생각을 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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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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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있으면 일찍포기하세요 저도 그런 경험 있는데 돌아보면 깔끔히 놓는게 제일 좋은 선택이었던듯.. 물론 골키퍼있어도 공은 넣을 수 있지만 그럼 다른 공격수가 또 골 넣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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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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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하실거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다른 사람 찾으세요. 만나고 있는 분 뺐을거라면 기백이라도 있으시던가. 이 게시판에 일기 같은 글 쓰면서 포기드립칠거면 그다지 뺏을 수 있을 정도의 멋진 사람은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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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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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질경이
뺏는게 멋진건가? 나는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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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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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뺏는건 멋진 일이 아니에요... 이미 뺏을 생각이라면 저한테 이런 댓글을 다셨을 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알고 있잖아요. ㅈㄴ 아픈데 놓아야 한다는걸요... 정말 글쓴이분과 어울리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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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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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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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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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이 포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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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화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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