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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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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싶은데, 늘 좋은 남자가 되어주고 싶은데 오히려 부담을 더 준 것 같아요
최대한 신경 안 써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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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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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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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에게 부담주기 싫다고 말했거든요.
그러니까 여친이 괜찮다고 괜찮다고.... 의지하고 싶으면 의지하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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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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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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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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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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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인끼리 가정사는 함부로 얘기하면 안된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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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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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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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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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조차 힘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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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남친이 아버지로부터 영향을 받았을 것 같아서 거리감이 느껴지거나 정이 떨어진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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