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08.01. 09:55
- 2771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몇 연애에 대해 자유로우신 사람들빼구요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
아직도 난 그녀가 좋다.
아직도 난 기다린다.
그대와 만날 그 날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글쓴이가 현재 엄청 좋아하고 아끼고 싶는 애인이 있다.
2. 근데 어떤 이성이 나타나서 좋아하는 티를 천지가 다 알도록 낸다.
여기서 정말로 현실적인 선택을 하자면 애인을 계속 사랑하고 당신에게 다가온 이성은 거부해야 합니다. 너무 사랑하고 아끼고 싶은 애인을 고작 몇일 안본 다른 이성 때문에 배신 할 수는 없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 있으면서 다른 남자한테 여지를 주는건 왜 그러는거에요?
예전에 알던 여사친이 그랬는데 한동안 힘들었거든요
비추만 누르지마시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게다가 범죄도 아닌데... 물론 도의적으론 비난받을짓이긴 함ㅋㅋ
그니까 욕은 먹더라도 님 소신대로 행동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