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모쏠 현재일기

글쓴이2018.08.02 15:51조회 수 2848추천 수 28댓글 4

    • 글자 크기
제 과거일기는 이제 끗나씀미다.
모쏠이 가진 썰이래봐야 얼마나 만케씀미까? 으이?
일기시리즈를 통해서 지난 일을 되짚어보면서 추억에 잠길 수 이써서 조은 시간이어씀미다.
제 일기는 여기서 끗나지만 제 일기장은 계속 채워나갈거심미다. 제 글을 조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모두 설레고 가슴이 두근두근 이두바끈 삼두바끈 떨리는 이야기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함미다.
이만 바이짜이찌엔.


추신. 일기를 쓰면서 든 생각인데 역시 사람은 추해바야 머가 추한지 알게 되는거 가씀미다. 열씨미 추해봅씨다. 그리고 아름다워집씨다!

진짜 바이짜이찌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