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남이라는 말도 있네...
- 2018.08.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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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글 제목이 '남친한테 받은 젤 비싼 선물이 뭐야'라는거였고 댓글이 쫙 달렸는데 여친한테 미안해지네요ㅜㅜ
빚을 몇천만원 갚아준 사람, 보증금 내준 사람, 차 사준 사람, 유럽여행 경비 다 내준 사람, 명품 사준 사람 등등...근데 그런 능력이 없으면 꽁치남이라고 부르는거 같은데, 전 꽁치 중에 상꽁치네요.
학생이라 돈은 없고, 금수저도 아니고...ㅠㅠ
나도 능력있어서 뭐든 다 해줄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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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페미니스트분들 많은 그 카페 수준ㅋㅋㅋㅋ이래놓고 사회와 남자들 때문에 여권신장이 안 된다고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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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창녀집단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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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짜잘한 한두푼까지 아끼자는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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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커플이 남자가 좋아서 자진해서 준 거라면 모를까... 은근히 간봐가면서 잘 사는것도 아닌 애인돈 뜯은거면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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