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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8.04. 19:26
-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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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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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근데 여기 또라이들 많아서 좋은 말 별로 못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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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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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고광나무
222 그나마 정상적인 말 듣고싶으시면 식물원이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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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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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고광나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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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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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빨리 극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는게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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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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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 만나야 잊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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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꾸지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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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헤어졌을때 글쓴이님처럼
하루에도 수십번 인스타 들락거리고 댓글 단거 확인하고 카톡 친구삭제한거 다시 추가하고 프사 확인하고 그랬어요
근데 그거 참을수록 더 힘들더라구요
그냥 보고싶고 궁금하면 계속 보세요
저는 그 짓거리 한달정도 하다보니깐
아 얘는 나 없이도 잘 지내구나 다른 여자에게 댓글도 참 잘달고 살구나 나는 아무 의미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구나라는걸 깨달아서 그 이후로 저금씩 조금씩 잊혀지더라구요
힘내세요 예전의 저의 모습과 너무 닮아 안타깝네요 ㅜㅜ
저는 정말 죽을만큼 힘들엇는데 차츰 시간이 무더지게 해주더라구요 ㅜㅜ
하루에도 수십번 인스타 들락거리고 댓글 단거 확인하고 카톡 친구삭제한거 다시 추가하고 프사 확인하고 그랬어요
근데 그거 참을수록 더 힘들더라구요
그냥 보고싶고 궁금하면 계속 보세요
저는 그 짓거리 한달정도 하다보니깐
아 얘는 나 없이도 잘 지내구나 다른 여자에게 댓글도 참 잘달고 살구나 나는 아무 의미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구나라는걸 깨달아서 그 이후로 저금씩 조금씩 잊혀지더라구요
힘내세요 예전의 저의 모습과 너무 닮아 안타깝네요 ㅜㅜ
저는 정말 죽을만큼 힘들엇는데 차츰 시간이 무더지게 해주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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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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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