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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8.08.11 19:55조회 수 1056추천 수 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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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군자처럼 그런 인맥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글쓴이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 돈빌려놓거나 줘야되는데 지가 더 불쌍한척하면
    패서 죽여버리고싶음. 예전에 알바사장새끼가
    도박중독에 돈다떨어져서 알바한테까지 20만원넘게
    빌리는 개 병신새끼였는데 월급도 똑바로 안주고
    잘돌아갈만한 매장내버려두고 맨날 컴퓨터로 토토나
    쳐 들여다보고 있었음. 그러면서 돈달라하면 불쌍한척은 오지게 쳐함.

    그런사람한테 동정심 가질 필요 없음. 지가 더 미안해 해야지.
  • 설마 아직 손절 안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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