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나 동거 바람 옹호하시는 분들
- 2018.08.13. 07:10
- 6227
우선 제가 보수적이라는건 인정하는데요
궁금한게 진심으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쿨한척 하시는건가요?
제 말은 '요즘 세상에 동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낙태 할 수도 있죠' 이런 분들은
미래 배우자가 낙태나 동거한 경험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제가 ㅆ선비라 상상이 안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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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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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낙태야 뭐 양쪽의 의견이 맞아서 한거면 상관할게 아니고
동거도 상관없죠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결혼전에 동거 해봐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살아봐야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고들 하더라구요ㅇㅇ
바람은ㅋㅋㅋㅋ 솔직히 대다수가 공감할텐데 바람은 쉽게 고쳐질 수 없다고 생각해요
바람핀사람은 지인으로도 삼기 싫은데 누가 깊은 관계까지 가지고 싶겠어요..
무슨 이유에서든 헤어지든 이혼하든 결론짓고 하고싶은 일을 찾는게 맞지 바람은 합리화 될 수 없는 행동이라 봅니다.
위에 보니까 재혼에 대해서 계속 물으시던데 그것도 재혼한 이유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겠죠
재혼임을 알리는건 가까워지는 상대에 대한 예의라 생각하고 말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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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이상하게 여기는 걸 누군가는 당당하게 하고 있을 수 있음
근데 만약 그걸 숨긴다는건 자신이 한게 당당한 짓이 아니라는걸 시인하는 거니까
다름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 인성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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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 미래의 니 와이프가 어쩌구저쩌구 가정을 하시는데
그럼 글쓴이가 20살에 대학교 1학년인데 동갑인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면 중절수술 안할거같아요? 둘 다 겨우 대학교 1학년에 돈도 없고 애를 낳아서 키우려면 둘 다 대학을 그만두고 바로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 실정이라면
'아 우리가 실수해서 그래' 하고 쿨하게 학교 때려치고 애 낳을거같아요?
이상은 현실앞에 보잘것없습니다
바람은 논의할 가치도 없으니 넘기고
동거는 재혼과 연결지으시니 재혼으로 보죠
돌싱 되고 난 후에 4,50대에 재혼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언
제부터 한국 중년들이 그렇게 개방적이었나요? 이유가 뭐겠습니까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과거에 동거를 했든 결혼을 했든 애를 낳아봤든 그런 것들이 현재 이 사람의 가치에 영향이 전혀 없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2,30대라고 그러지 못할건 없죠 흔히들 성관계와 순결을 연관 짓지 못해 안달이시던데 본인이 혼전순결주의자면 배우자에게도 그것을 바랄 수는 있습니다 근데 대체 성관계를 10번 한 사람과 50번 한 사람과 100번 한 사람은 무슨 차이가 있죠? 그것이 연애와 결혼에 있어서 한 개인의 가치에 어떤 장애가 되죠? 이해할 수가 없네요 당신의 어머니가 만약 아버지와 이혼한다면 '우리 어머니는 동거 경력 있는 이혼녀니까 다른 남자 만나지 말고 평생 혼자 살아야 된다' 고 생각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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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낙태역시 저도 관련토론 해본적이있는데 생각이라는걸 하기전단계 뇌가생기기전단계 즉 배아 상태일때는 괜찮다고 봐요 그래서 합법화한 국가들도 있구요 단 태아상태일때 낙태하는 걸 살인죄가 적용이안되는 이유를 알수없네요 여자들의 자기결정권 vs 태아의 인권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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