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나 동거 바람 옹호하시는 분들

글쓴이
  • 2018.08.13. 07:10
  • 6227
요즘 낙태나 동거 바람 같은거 아무렇지않게 생각하시는 분 많으시던데

우선 제가 보수적이라는건 인정하는데요
궁금한게 진심으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쿨한척 하시는건가요?

제 말은 '요즘 세상에 동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낙태 할 수도 있죠' 이런 분들은

미래 배우자가 낙태나 동거한 경험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제가 ㅆ선비라 상상이 안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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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6
글쓴이 글쓴이 18.08.22. 19:15
아픈 애기똥풀
합의는 없다 사이버 모욕죄. 꺼져 이제 대댓글 달지마. 그냥 몇 달뒤 경찰에서 전화오면 조사받고 벌금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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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애기똥풀 18.08.22. 19:21
글쓴이
아니 댓글 수정한건 어떻게 역고소해야하냐 ㅋㅋ 법잘알이신 보수 패드리퍼님?? 넌 진짜 멍청한게.... 내가 저위에 발췌글 쓰기위해 니가 쓴 댓글을 다 봤을거란 생각이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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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2. 19:26
아픈 애기똥풀
뭐든 불만있음 법한테 판단 맡겨라 내가 그런것도 고려안하고 댓글 쓰고 증거 확보했겠냐 너도 억울하면 소장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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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2. 19:26
아픈 애기똥풀
이제 댓글 안단다 뭐든 불만있음 조사 받을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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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2. 19:27
아픈 애기똥풀
너는 벌금형 기록의 심각성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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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풀솜대 18.08.16. 10:21
지인중에 그런거 옹호 하고 클럽다니며 이여자 저여자랑 원나잇도 하고 성매매업소도 잘 다니는 사람 한분 있었는데 결혼하기전에 흥신소 이용해서 상대방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문란했는지 알아보고 결혼하더군요 진심 개 소름이었네요 진짜 그상견례하고 결혼 날짜 잡기전까진 동거 이런거 절대 하지마세요 백퍼 천퍼 만퍼 여자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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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향나무 18.08.19. 12:57
난감한 풀솜대
ㅋㅋ 그런남자랑 결혼못한 그 여자분이 위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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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개구리자리 18.08.16. 13:31

낙태야 뭐 양쪽의 의견이 맞아서 한거면 상관할게 아니고
동거도 상관없죠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결혼전에 동거 해봐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살아봐야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고들 하더라구요ㅇㅇ
바람은ㅋㅋㅋㅋ 솔직히 대다수가 공감할텐데 바람은 쉽게 고쳐질 수 없다고 생각해요
바람핀사람은 지인으로도 삼기 싫은데 누가 깊은 관계까지 가지고 싶겠어요..
무슨 이유에서든 헤어지든 이혼하든 결론짓고 하고싶은 일을 찾는게 맞지 바람은 합리화 될 수 없는 행동이라 봅니다.
위에 보니까 재혼에 대해서 계속 물으시던데 그것도 재혼한 이유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겠죠
재혼임을 알리는건 가까워지는 상대에 대한 예의라 생각하고 말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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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향나무 18.08.16. 13:53
도덕적인 문제는 가치관 맞는 사람끼리 만나면 되는거라고 생각
내가 이상하게 여기는 걸 누군가는 당당하게 하고 있을 수 있음
근데 만약 그걸 숨긴다는건 자신이 한게 당당한 짓이 아니라는걸 시인하는 거니까
다름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 인성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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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만첩빈도리 18.08.16. 14:03
25살 남성입니다
자꾸 미래의 니 와이프가 어쩌구저쩌구 가정을 하시는데

그럼 글쓴이가 20살에 대학교 1학년인데 동갑인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면 중절수술 안할거같아요? 둘 다 겨우 대학교 1학년에 돈도 없고 애를 낳아서 키우려면 둘 다 대학을 그만두고 바로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 실정이라면
'아 우리가 실수해서 그래' 하고 쿨하게 학교 때려치고 애 낳을거같아요?
이상은 현실앞에 보잘것없습니다

바람은 논의할 가치도 없으니 넘기고

동거는 재혼과 연결지으시니 재혼으로 보죠
돌싱 되고 난 후에 4,50대에 재혼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언
제부터 한국 중년들이 그렇게 개방적이었나요? 이유가 뭐겠습니까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과거에 동거를 했든 결혼을 했든 애를 낳아봤든 그런 것들이 현재 이 사람의 가치에 영향이 전혀 없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2,30대라고 그러지 못할건 없죠 흔히들 성관계와 순결을 연관 짓지 못해 안달이시던데 본인이 혼전순결주의자면 배우자에게도 그것을 바랄 수는 있습니다 근데 대체 성관계를 10번 한 사람과 50번 한 사람과 100번 한 사람은 무슨 차이가 있죠? 그것이 연애와 결혼에 있어서 한 개인의 가치에 어떤 장애가 되죠? 이해할 수가 없네요 당신의 어머니가 만약 아버지와 이혼한다면 '우리 어머니는 동거 경력 있는 이혼녀니까 다른 남자 만나지 말고 평생 혼자 살아야 된다' 고 생각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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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8. 10:40
훈훈한 만첩빈도리
글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대답을 할 엄두가 안나는데 이건 해야겠네요. 예를 들어도 부모님을 듭니까? 그런 논리면 그쪽 어머니는 벌써 이혼 서너번 하시고 남자친구 여럿있으시겠네요 아 낙태는 센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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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만첩빈도리 18.08.18. 10:48
글쓴이
So what? 부모가 뭐 성역인가? 남의 배우자 여자친구한테는 낙태니 바람이니 나오는대로 지껄여놓고 조금 건드니까 그냥 부들부들 패드립 박아버리기~ 니 수준 딱 거기까지.. 찐따 냄새좀 안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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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8. 14:07
훈훈한 만첩빈도리
으아 영어 ㅋㅋㅋㅋ손발 오그라든다 ㅋㅋ영어 좀 하냐?ㅋㅋㅋ그럼 쿨해보이는 줄아냐? 저게 왜 패드립? 너 좋아하는거라서 해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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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국 18.08.18. 14:35
글쓴이
못 배운 티 적당히 좀 내세요. 옳은 말만 써놨구만 논리에서 밀리니 패드립에, 오글거린다는 드립...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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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8. 14:41
행복한 감국
그냥 갈 길 가세요 그쪽은 욕 안했으니 욕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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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국 18.08.18. 14:43
글쓴이
인터넷 공간에 글을 올렸다는 건 비판 받을 것을 감수하고 얼리는 것이죠. 더군다나 그쪽처럼 불합리한 논리들과 욕설을 썼을 경우는 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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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8. 14:43
행복한 감국
그쪽 부모님은 그럼 낙태 몇번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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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국 18.08.18. 14:45
글쓴이
안 하셨구요^^ 수준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그 말 오프라인에서도 지인들한테 할 수 있나요? 제발 학교 수준 흐리지말고 자살허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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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향나무 18.08.19. 12:59
글쓴이
ㅠㅡㅠ 님가치가 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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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갈풀 18.08.18. 23:53
글쓴이
말하는 수준봐 ㅋㅋㅋㅋ 저분이 예시든건 저 상황에서 글쓴이 생각을 묻는건데 이걸 패드립으로 받아쳐버리네 언어이해력 구사력 골고루 구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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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02:20
해박한 갈풀
그래 그럼 너네 부모님은 몇 번씩 동거하다가 만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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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가락지나물 18.08.20. 01:50
글쓴이
댓글에 대댓글 달면서 의견 물어보길래 그래도 여러 의견 들어 보려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는데 패드립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걸 패드립으로 다시 쳐버리다니... 실망... 똥은 그냥 더러우니 피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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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발랄한 며느리밑씻개 18.08.17. 02:07
ㅋㅋㅋㅋㅋㅋㅋ댓글마다 '님 아내가 동거했다면 어쩌거예요?? 님 아내가 재혼했다면 어쩔거예요?? ㅋㅋㅋ 찌질입니까??? 사회생활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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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층층나무 18.08.19. 09:37
동거랑 낙태랑 별개입니다 동거도 정신 제대로 박혀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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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물억새 18.08.19. 21:28
전제가 필요한거같아요 동거의 경우는 결혼할생각이있다던지 그러면 해볼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동거하고나서야 정개떨어지는 행동을 하는사람이라는걸 알수도 있으니

낙태역시 저도 관련토론 해본적이있는데 생각이라는걸 하기전단계 뇌가생기기전단계 즉 배아 상태일때는 괜찮다고 봐요 그래서 합법화한 국가들도 있구요 단 태아상태일때 낙태하는 걸 살인죄가 적용이안되는 이유를 알수없네요 여자들의 자기결정권 vs 태아의 인권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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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낭아초 18.08.19. 21:38
원래 사개 이중성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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