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용기가 안나
글쓴이
- 2013.06.13. 23:00
- 1484
학기중엔
아직시간있으니까 좀더있다가 물어봐야지
결국 종강날.
오늘은 꼭물어봐야지.
하지만 도무지 용기가 안나서..
그래 시험기간이니까 시험치는날 끝나고 물어봐야지..
하고 오늘 시험끝나고 나오는 타이밍이 좋게 맞아서
2~3미터 뒤에서 따라가면서 무러볼까말까 계속 망설이다
결국 그냥 그렇게 그녈 보내버렸네요..
어렵네요
힘드네요
그거참;
남자답게 그냥 가서 물어볼수 있을줄 알았는데..
다시 뵌다면 물어볼수 있을거 같은데..
전 아직 멀엇나봅니다
다들 남은 시험 잘 마무리 하시고
계절학기를 또 기다려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나는~ 겁쟁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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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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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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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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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진짜 똑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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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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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따야지... 따고말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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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다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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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있었는데도 못땄는데 담에 딴다는 말은 핑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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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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