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잘안하는 썸녀
- 2018.08.19. 15:38
- 315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그러고 있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텍스트만 보면 오해만 쌓여갈뿐이고 괜한 기대를 가져서 서로 현실에서 더 실망하게 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여자친구도 지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답한 거라는데, 내 기준에서는 얘가 나한테 관심이 없나... 라고 생각할 정도였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원래 그런 친구였고, 연애 경험도 별로 없던 터라 그랬던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