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뻔한 레퍼토리 라고 하는거 정작 상대의 잘못은 보이고
정작 자신이 남치에게 했던 말들 상처주는 말들 실망감
장담합니다 남자도 사람이고 표현안해서 그렇지 화나고 열받고 하는거 많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입은 밥먹으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여자들 자존심이 중요하듯이 남자도 사람이고 참는거도 정도가 있고 자존심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니까 자존심도 버리고 그냥 넘어가고 이해해주고 받아주는거죠
여자가 느끼는 감정 똑같이 느낌니다
무슨 어떤 문제든 결국 상대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있는겁니다
원인없는 결과 없으며
서로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만,
한명이 바람피거나 이런식의 절대적 잘못이 있지않는 이상,
여자분의 태도는 옳지않네요.
남자분한테 먼저 연락을 해보신적은 있나요?
글을 보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만,
제가보기엔 자신은 해줄 생각은 않고, 남자가 해주기만 바라는 이기적인 모습인것 같습니다.
에혀 아침에 개운하게 일찍 일어났는데 벌써부터 피곤해지네여... 모든 사정을 알진 못하지만 적어놓은 거만 보면, 남자분이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을 지 절실히 느껴집니다. 장거리라서 힘들어요? 글쓴분만 힘들고 글쓴분만 소홀해졌다고 느꼈을까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남자친구 있는데 찾아가긴 했을까요.. 매번 남자분이 여자분 만나러 오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볼까말까 했을거같네요. 3일을 씹어요? 3일을 씹힌다고 생각해보세요 3일이 뭐야 하루만 씹혔어도 씹은 사람 쓰레기 되고 화나고 난리 났을 거 같네요
모든 사건은 접근하는 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껏 매일같이 보다가 이제 자주 보지 못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애틋하게 보내는 방법이 없을까요? 글쓴분은 매일같이 옆에서 하루종일 함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건지, 지금 사귀고 있는 '그사람'을 사랑하는 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놓치고 싶지 않다면 무릎이라도 꿇고 사과하고, 그게 아니면 이대로 흐지부지 되든 생각대로 만나서 정리하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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