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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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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지금 글쓴이 분이 하는 말들을 봤을 때 느끼는건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을 휘청거리다가 마침내는 그 경계선을 지워버리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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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알아서 잘 찾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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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도 같은 마음일까요?? 만약 같은 생각이라고 쳐요. 그럼 상대방을 확신할 수 있나요?
'연인이라서 이런건 싫어' '친구라서 이런건 싫어' 라고 하시는것들이 혼자의 상상 속에서는 뭐든, 무슨 상황이든 가능하겠지만 그런 상상력을 가진 타인과의 관계형성에서 모든 것들이 내 마음처럼 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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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정보도 없는 제가 왈가왈부하긴 좀 주제 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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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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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이 다름에도 정성껏 말씀해주신 분들 정말 고마워요!
열심히 숙고해봐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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