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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8.22. 09:06
- 491
음.. 제가 전달하려는 질문이 잘 전달안된것같아 지웁니다.
제가 글을너무 못썼네요 ㅠ 수고하세요^^
제가 글을너무 못썼네요 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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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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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부용
꼭 소개팅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사람들을 만날때 저는 취업자가 아니기에 뭐라고 소개할지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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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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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가아닌데뭐 취준생이라하면되죠
누가 연애시작할때 결혼하면 집두채생깁니다! 이걸바라보면서 연애하나요
누가 연애시작할때 결혼하면 집두채생깁니다! 이걸바라보면서 연애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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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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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ㅋ 안타깝다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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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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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휴학생인데 "인생 디자인 중"이라고 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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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댑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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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보면 의문이 드는게 마치 취업하듯ㅍ스스로의 스펙을 나열하고 그 중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시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그냥 친해지고 노력하고 신뢰가 쌓여서 연애로 발전하고, 서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감싸주고 이따금씩 싸우고 이게 연애 아닌가요..